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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자유게시판

대한민국 외교부는 중국 외교부의 대변인 노릇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작성일
2020-12-10 09:05:00
조회수
3553
작성자
한**
오늘 또 다른 충격적인 소식이 왔습니다. 한국 언론조차 다루지 않은 한중 외교부장관 회담 내용 중 일부가 공개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2+2 회의”입니다. 즉 외교/국방장관 회담을 같이 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핵심 동맹국들 간에만 할 수 있는 건데, 한국은 미국과 2016년까지 진행하다가 문재인 정부 들어서서는 단 한 번도 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시도하려고 2017년 사드 3불 정책을 선언하지를 않나, 미국과 협의 없이 그 다음 해 남북정상회담을 열지를 않나, 이제는 올해 느닷없이 남북 종전 선언을 하지를 않나.. 이건 누구를 위한 한미동맹입니까!! 그저 껍데기로만 전락하는 한미동맹을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여실히 반영하고 있습니다.
한미동맹은 혈맹입니다. 6.25 전쟁을 통해 우리나라가 북한 공산주의에 의해 넘어갈 뻔했으나 미국과 유엔군의 도움 덕분에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었고, 통일도 한순간에 이룰 수 있었으나 중공군의 개입으로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중국 때문에 지금까지 우리나라가 고통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오랑캐와 손을 잡으려고 하는 겁니까? 외교부는 생각이 있는 겁니까??

이번 한중 외교부장관 회담에서 합의된 3가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국은 중국과 외교+안보 2+2 회담을 열기로 했다.
2. 중국의 일대일로 사업에 한국이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3. 중국이 제안한 ‘글로벌 데이터 보안 구상’에 참여하는 것을 적극 검토한다.

위 3가지는 미국이 소식을 들었을 때 경악할 만한 내용입니다. 말 그대로 중국 좋으라고 내놓은 것입니다. 이제 한국은 끝났습니다. 단지 중국의 속국만 존재할 뿐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국민 여러분들도 이제부터라도 경각심을 가지고 중국과 맞서 싸워야 합니다. 중국이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었습니까? 아니요. 오히려 모든 방면에서 우리를 괴롭혔습니다. 그러고도 ‘안미경중’을 외친다고요? 말같지도 않은 소리입니다. 이 시간 부로 한국은 중공 강점기에 들어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 이인영 통일부 장관, 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문정인 대통령외교안보특보 그리고 이수혁 주미국대한민국대사관 대사 이 5명은 현대판 을사오적, 즉 “경자오적”이라 기억될 것입니다. 여야 가릴 거 없이 대한민국의 모든 위정자들은 반성하세요.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들도 지금 중국의 내정간섭에 정면으로 승부를 걸어야 합니다. 중국산 제품 불매 운동, ‘하나의 중국’ 원칙 반대, 홍콩 민주화 운동 지지, 대만 독립 지지, 그 외 중국 인권 탄압 실태(신장위구르, 파룬궁, 내몽골, 티베트...) 폭로 등등 어려울 게 하나도 없습니다. 중국이 전세계를 상대로 깡패짓을 하는 것에 태클을 걸면 됩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것은 극단적인 애국주의와 민족주의 뿐입니다. 오죽하면 한국 내에 공자학원이 득실거려서 중화사상이 아직도 없어지지 않지 않습니까? 그리고 중국의 대표 음식을 먹는 것 역시 이 시국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우리나라 김치를 중국이 자기네 마음대로 표준 삼아서 김치공정을 하고 있는 가운데, 마라탕 마라샹궈 훠궈 이런 거 먹는 사람들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런 거 먹을 바에야 우리나라 내에 있는 식당에 찾아가서 중국산 김치 쓰는 곳 있으면 다시는 찾지 않고, 국산 김치만 쓰는 식당 찾아가세요. 그리고 중국 음식 먹지 말고 우리나라 음식부터 찾으세요.

국민들은 중국을 원치 않습니다. 근데 이 정권은 중국을 원하는 것 같네요. 한심하기 짝이 없는 대한민국 외교의 현실입니다. 정신 차리고 반성하세요. 내년에 미국이 이에 대해 어떤 조치를 취하든 그건 당신들에게 책임이 100%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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